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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9일 금요일

Culture Code


문화코드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미국의 문화코드에 대해서 좀 이해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 브랜드에 접목하려는 시도가 신선했다. 자국의 코드를 가진 브랜드를 타국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예를 들어 설명한 부분도 와 닿았다.(네슬레, Wrangler 등), 자신/자국/자사에서 보는 코드와 타인/타국/타사에서 보는 코드를 파악해서 마케팅/브랜드 적용 (Ads)
* 개인의 코드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나의 코드는?

Principle
1. You can't believe what people say.
2. Emotion is the energy required.
3. The structure, not the content, is the message.
4. There is a window in time for imprinting, and the meaning of the imprint varies from on culture to another
5. To access the meaning of an imprint within a particular culture, you must learn the code for that imprint.

Code (American
Love - false expectation, Seduction-manipulation, sex-violance, beauty-man's salvation
fat-checking out, health & wellness-movement, youth-mask, home- re-, dinner-essential circle
work-who you are, money-proof, quality-it works, perfection-death, food-fuel, alcohol-gun
shopping-reconnecting with life, luxury-military stripes

2008년 2월 14일 목요일

서양문화의 역사2

중세에서부터 르네상스까지
유럽에 가서 로마네스크 양식, 고딕양식 등의 문화(건물, 그림 등)를 직접 접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속에서 강하게 요동치게 한다. 그당시 그리스도교가 전파되면서 하늘에 닿고 싶어하는 마음과 성모마리아에 대한 기대(?), 사랑을 표현하고자 하는 그림, 조각 등...
꼭 한번 가서 보고 싶다. 그전에 사전 지식을 습득하기에는 좋은책..

2008년 1월 27일 일요일

세계문화의 역사 1

2007. 1.25
서양 문화의 역사 1권을 빌려 읽어 보았는데, 수메르인/이집트/그리스/로마
이시대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직접 가서 그 문화유산을 보았으면 하는 바램도 들었다....
문화라는 것이 그 당시 살던 사람들의 삶이 아니던가?
.....

2008년 1월 8일 화요일

서약문화의 역사3 (근대편)


학생시절 세계사를 읽는 듯 했다. 음악/미술/철학등 그 당시의 작가들과 그 사상을 중심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 서양문화의 흐름에 감을 잡을 수 있다. 간만에 유익한 책이었던 거 같고 그림을 직접볼 수 있어 더욱 이해하기 쉽다. 이 책을 발판으로 하나하나의 작가/음악가/미술가에 대한 책을 읽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