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82009년 1월 30일 금요일
추의 역사
2009.1.28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지식인의 죽음
- 지식인의 의미는 무엇인가?
현재 한국사회의 현실
저항적 지식인들이 신념없이 정치 분야로 나아가고 있다. 군사 정권~ 문민정부까지 정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도 있다. 자기의 철학과 신념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이다.
예전에는 기업이 국가에 의존적이었지만 지금은 기업이 위에 있다. 거의 대부분의 지식인들이 삼성에 줄을 서는 것처럼. 연구소도 KDI보다 삼성경제연구소의 보고서를 신뢰하고... 대학교수들도 project를 따고 정치권에 발을 들이기 위해 줄은 선다. 참여연대/경실련에서도 정치인들이 많이 배출되었다.
몇몇 신념있는 지식인들도 있었지만 지식의 생산성(단기적)에 점점 초점이 맞춰진다. 인문분야도 게임의 서사적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 국문학과+철학과 -> 문화콘텐츠학과
비판적 시각을 갖는 지식인
다중지성 vs. 대중지성
2008년 9월 16일 화요일
Delicous Sandwich
사고의 유연성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 - 문화
글쓰기 : 나의 생각을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 (인터넷시대)
이책은 creation이 아닌 creative한 책이다.
즐거운이 -> 즐길 수 있는 것
가볍게 한번 읽기에 부담이 없는 책이다. 아이디어 제시에 높은 점수를 준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여러가지 비즈니스 관련 서적을 모아 놓은 듯한 느낌도 있다. 문화와 경제.
다른 관점의 사고를 유도한다.
강제성이 아닌 자발성의 문화
경쟁이 아닌 함께 나아가는 문화..
그리고 문화를 아이들과 공유나는 가장!! 이부분이 요즘 가장 잘 하고 싶은 부분이다.
2008년 8월 3일 일요일
제국의 미래
책이 조금 두꺼운 편이라 읽는데 약 1주일 정도 걸렸다.
제국- 고대로마, 몽골, 당, 페스리상,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 미국
제국이 되지 못한 나라 : 오스만, 명, 무굴, 독일, 일본
현재 도전 중인 나라 : 중국, 유럽연합, 인도
제국의 여부는 관용 vs. 불관용으로 분리 된다.
쇠퇴기에 접어들면 불관용(억압/탄압)이 만연하게 되고 성장기에는 사람들을 모이게 하는 관용(상대적)이 넘친다.
미국은 최초의 이민자 국가로서 초강대국이 되었다. 하지만 불관용이 점점 생겨나고 있다. (이민정책 등) 그리고 저자가 '접착제'라고 부르는 모든 국민을 하나로 붙잡을 수 있는 이념이 필요하다. 인적자원이 모이게 할 수 있는 관용이 어느 국가에든 필요하다.
간만에 읽은 역사책이라 재미는 있었지만, 저자가 미국에서 성공한 2세인지라 조금 그쪽으로 기울어진거 같다.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Omnivore's Dilemma
마이클 폴란이라는 작가를 작년에 '욕망하는 식물'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되었다. 지난번 책도 새로운 시각에서 식물을 바라본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음식에 대한 이야기다. 코알라는 유칼립투스라는 식물만 먹는 것처럼 초식/육식동물은 음식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지만, 쥐나 사람은 언제나 고민하게 된다. 처음 옥수수라는 식물에 대해 언급 했는데 소가 먹는 주식이 풀에서 옥수수로, 소다음료도 옥수수로 지금 가공되어 나오는 모든 음식에 옥수수가 포함되어 있다는 놀라운 사실, 그리고 가공되어 나오는 옥수수과당이 사탕수수보다 싸기 때문에 콜라등의 음료에 포함되어 생산되며, 이런 것들이 옥수수가 사람에게 발견되어 생산성이 높아지고 거기에 더해 유전자 조작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두번째 이야기는 풀이다. 유기농에 대해 언급을 하지만 이도 농업이 산업화 되며 더욱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한가지 방안으로 대기업이 유기농 생산을 주도하며, 유기농 소라는 것은 어짜피 갖혀진 장소에서 유기농 사료만 먹인다는 사실에 또 한번 충격을 받았다. 우리가 얼굴을 아는 농부에게서 음식을 사먹는 지역단위 소규모 생산자만 신뢰가 가능하다. 그리고 숲에 대해 이야기. 이것은 과거 수렵시대에 살던 인간처럼 직접 사냥하고 버섯을 채취하여 음식을 만들어 보는 작가의 시도다. 내가 먹고 있는 음식에 대한 신뢰가 염려되고 또한 직접 음식을 해보고 작물을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특히 내가 좋아하던 과자 등 이런 음식에 거리를 두고 가끔이나마 슬로우 푸드의 맛을 느껴 보고 싶다.2008년 2월 29일 금요일
Culture Code

문화코드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미국의 문화코드에 대해서 좀 이해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 브랜드에 접목하려는 시도가 신선했다. 자국의 코드를 가진 브랜드를 타국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예를 들어 설명한 부분도 와 닿았다.(네슬레, Wrangler 등), 자신/자국/자사에서 보는 코드와 타인/타국/타사에서 보는 코드를 파악해서 마케팅/브랜드 적용 (Ads)
* 개인의 코드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나의 코드는?
Principle
1. You can't believe what people say.
2. Emotion is the energy required.
3. The structure, not the content, is the message.
4. There is a window in time for imprinting, and the meaning of the imprint varies from on culture to another
5. To access the meaning of an imprint within a particular culture, you must learn the code for that imprint.
Code (American
Love - false expectation, Seduction-manipulation, sex-violance, beauty-man's salvation
fat-checking out, health & wellness-movement, youth-mask, home- re-, dinner-essential circle
work-who you are, money-proof, quality-it works, perfection-death, food-fuel, alcohol-gun
shopping-reconnecting with life, luxury-military strip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