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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1일 목요일

세상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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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식이 곧 "나"다

있는 그대로의 자아를 바라보고 내가 원하는 자아로 변화시킨다.

내가 원하는 것을 현재 존재하는 것으로 상상하라

끊임없이 요구하라. (No를 듣지 않을 때까지)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세상이 나를 바라보는 것과 같다.

내 안의 자신부터 변화하라

기억나는 문구는 이정도 이지만 정말 하느님의 성전이 곧 내 안에 있다는 성경말씀을 체감할 수 있었다. 베게에 누워 나의 원하는 모습을 상상하자. 상상력 : 이것이 '나'이다. '욕망'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삶을 배우는 작은 학교

 

삶은 흔적을 세상에 남기는 것!!

나는 누군인가? 신이 나를 세상에 보낸 목적은 무엇인가?

시간은 적이 아니라 친구다. 흐르는 삶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일, 여가...)

하기 싫다는 내면의 소리가 들릴 때 쉬는 것도 한 방법..

위기를 기회로

"동경" - 그리움, 내면속에서 스스로를 발견해 가는 과정

고요함, 침묵

Uniqueness

투쟁 - 자신과의~, 자기愛

2007년 12월 24일 월요일

그분의 손길

요즈음 나자신을 돌아보는 책, 영성에 관련된 책을 조금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하느님의 손길을 저자가 느끼고 그 전후에 대해서 기록한 짧은 글이다. 하느님을 만나는데 지성, 의지,상상력, 감정, 기억의 5가지 방법으로 할 수있다고 한다. 내가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그분의 손길을 아직 느끼지는 못한거 같다. 아님 내가 인지를 하지 못한 것일 수 도 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어떤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려고 했을 때 다른 일이 생겨 바로 그 계획을 수립한지 얼마되지 않아 바로 깨져 나 자신에 대해 후회를 한적이 여러번 있었다. 이때 내가 하느님에게 의탁하지 않아서 그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를 하느님과의 나 자신과의 대화로서 솔직하게 좋고 나쁜 모습을 드러내는 부분이 가슴속에 와 닿았다. 항상 깨어있으며 기도하라. 현실에서 벗어나지 말고 직시하며,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언제나 하느님이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이다.